한혜진 고백 "남자친구 외도 의심? 카톡 보여달라고 하면 된다"

김주희 기자 zoohihi@busan.com 2019-09-04 15:12:58


사진=KBS조이 '연애의 참견2'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조이 '연애의 참견2' 방송화면 캡처

'연애의 참견2' 한혜진이 과거 연애사를 고백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조이 '연애의 참견2'에서는 한혜진이 자신의 연애 경험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느낌을 받거나 사실을 전해들으면 여자는 항상 두 가지 생각이 같이 온다. '저걸 어떻게 처리하지?'와 '어떻게 마음을 내 쪽으로 다시 돌리지?'. 복수심이 커서 가려질 뿐 두 가지가 같이 온다"고 말했다.

이어 "비슷한 경험이 있다. 의심이 되서 카톡을 보여달라고하니 갑자기 박차고 일어나면서 욕을 하더라. 바로 헤어졌다"며 "그게 모든 걸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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