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유우-야마사토 료타 결혼, 日매체 "밤놀이가 적은 남자는 대환영"

디지털편성부11 multi@busan.com 2019-06-05 15:33:59

사진=아오이유우, 야마사토 료타 인스타그램 사진=아오이유우, 야마사토 료타 인스타그램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34)가 개그맨 야마사토 료타(42)와 교제 2개월 만에 결혼한다.

스포니치 아넥스 등 일본의 주요 연예매체는 5일 아오이 유우가 야마사토 료타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이미 지난 3일 혼인 신고를 했다.

스포니치 아넥스는 두 사람을 잘 아는 영화계 관계자를 인용해 "아오이 유우는 상대가 일을 하고 있을 때 이외에는 같이 지내고 싶은 타입"이라고 전했다.

그는 "정신적으로 심한 M 기질(새디즘(가학증)과 마조히즘(피학증) 중 마조히즘)이라고 불리는 야마사토 료타라면 (아오이 유우와)잘 지내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매체는 "야마사토 료타는 연예인 친구와 술 마시러 가는 일도 적다. 질투가 많은 것으로 알려진 아오이 유우에게 밤놀이가 적은 남자는 대환영"이라며 "야먀사토 료타는 TV와 라디오를 합쳐 출연 중인 정규 프로그램이 16개에 달해 개인적인 시간이 적다는 것도 교제하자마자 아오이 유우가 결혼을 단행한 배경인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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