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내서읍 한 공장서 불…1명 중상

인력 투입 26분 만에 완진
60대 남성 전신 화상 입어

최환석 기자 chs@busan.com 2026-05-12 09:34:31

12일 오전 불이 난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중리 한 공장 모습. 창원소방본부 제공 12일 오전 불이 난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중리 한 공장 모습. 창원소방본부 제공

12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중리 한 공장에서 불이 나 1명이 크게 다쳤다.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4분 공장 지붕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대원 등 43명, 장비 20대가 투입돼 26분 만인 오전 8시 40분 불은 다 잡혔다.

그러나 60대 남성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재산 피해는 집계 중으로, 공장 1개 동이 일부 불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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