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된 남자' 김상경이 맡은 도승지 '화제'

디지털편성부13 multi@busan.com 2019-01-22 23:18:10

사진=tvN '왕이 된 남자' 캡처 사진=tvN '왕이 된 남자' 캡처

'왕이 된 남자' 도승지 관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2일 방송된 tvN '왕이 된 남자'에서는 이규(김상경)이 주호걸(이규한)과 짜고 신치수(권해효)를 한방 먹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직후 도승지가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주목을 받고 있다.

도승지는 '왕이 된 남자'에서 김상경이 연기하고 있는 이규의 관직이다. 도승지는 조선시대 승정원의 6승지 중 수석 승지다. 아래로는 좌승지, 우승지, 좌부승지, 우부승지, 동부승지를 두고 있다.

정3품 당상관이 도승지 이 관직을 맡았다.

왕이 내리는 교서나 신하들이 왕에게 올리는 글 등 모든 문서가 승정원을 거치기 때문에 이를 관장하는 도승지는 비서장격으로 중대한 임무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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