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리 9.15’ 메간 폭스 반하게 한 비의 72복근

디지털편성부01 multi@busan.com 2019-03-05 08:23:47

KBS2 '연예가중계' KBS2 '연예가중계'

‘장사리 9.15’ 메간 폭스 반하게 한 비의 72복근


할리우드 스타 메간 폭스가 곽경택 감독의 신작 ‘장사리 9.15’를 통해 한국 팬들과 만날 준비를 모두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곽경택·김태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장사리 9.15’는 메간 폭스를 비롯해 김명민 최민호 김성철 김인권 등이 출연한다. '장사리 9.15'는 평균 나이 17세, 훈련 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메간 폭스는 이 영화에서 뉴욕 헤럴드 트리뷴지의 종군기자 마가렛 히긴스 역을 연기한다.

한국을 사랑하는 배우 메간 폭스는 올해 초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예전에 영화 '닌자 어쌔신'을 본 뒤로 쭉 비의 팬이다"라면서 "그는 복근이 72개나 있다"고 했다.

또한 메간 폭스는 "한국의 음식을 좋아한다. 특히 호박죽을 좋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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