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 김봉두' 아역 이재응, 훈훈한 근황

디지털편성부13 multi@busan.com 2019-04-26 19:29:48

사진=이재응 인스타그램 사진=이재응 인스타그램

'방구석 1열'에 영화 '선생 김봉두'가 소개된 가운데, 아역을 맡았던 배우 이재응의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방송된 JTBC '방구석 1열'에는 영화 '선생 김봉두'와 '천국의 아이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규성 감독은 아역 캐스팅을 위해 전국에 있는 연기학원을 다 봤다고 밝혔다. 아역들은 강원도 사투리를 위해 강원도 학교에서 몇 달간 생활하기도 했다.

아역 중 석구 역의 이재응과 애순 역의 이봄은 여전히 연기 생활을 하고 있다. 이재응은 영화 '효자동 이발사', '국가대표' 등에 출연했다.

이에 이재응의 근황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재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을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재응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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