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영 전공의. 부산대병원 제공
부산대학교병원은 소속 김유영 전공의가 ‘제70차 대한심장학회 추계학술대회’ 전공의 어워드 세션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전공의 세션은 전공의의 학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전공의는 순환기내과 이한철 교수 연구팀에 속해 ‘개창형 대동맥 스텐트 그라프트를 이용한 대동맥 질환의 치료 2례’를 주제로 중재 시술 증례를 발표해 수상했다. 김 전공의는 “앞으로도 다양한 임상 경험을 쌓고 전문성을 높여 환자 치료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