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 내가 하면 된다' 코너를 통해 '수제화 제작' 49년 장인이 소개됐다.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에 위치한 '아빠는구두장이'를 운영하는 박광한 씨가 이날 '수제화 제작'으로 알려진 주인공이다. 경력 40년 이상의 전문가 세 사람이 고객이 보내준 동영상만 보고도 맞춤 수제화를 만들 정도로 뛰어난 실력과 경험을 갖췄다. 특히 49년 동안 수제화 제작을 하며 10만 켤레를 만들어 온 주인공은 수제화 만드는 것이 젊은 사람들에게도 비전이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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