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혼 신보라, 유희열 하객으로 참석할까?… 무슨 사이길래?

디지털편성부16 multi@busan.com 2019-05-10 20:49:08

사진-신보라 인스타그램 사진-신보라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신보라(33)가 자신의 결혼 사실을 직접 밝히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6촌 사촌 오빠 유희열과의 관계가 새삼 눈길을 끈다.

신보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민 끝에 떨리는 마음으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저의 작은 장점은 크게 봐주고 부족한 부분은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사람을 만났다. 언제나 제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동갑내기 예비신랑은 저 스스로가 조금은 더 따뜻하고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응원해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이 사람과 함께 웃고 함께 울며 사랑을 흘려보내는 가정 이루겠다"라고 밝혔다.

신보라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이다. 결혼식은 오는 6월 22일 교회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앞서 신보라는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으로 활약했을 당시 유희열과 친인척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관심을 끌었다.

신보라는 유희열과 6촌 사이라는 것을 중학교 2학년 때 알게되었다고 밝혔다.

유희열도 과거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친척 중에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친구가 있다. 신보라다. 그 친구가 개그우먼이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며 신보라와의 관계를 직접 밝혔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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