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 바이 투게더(txt), 데뷔 쇼케이스…방탄소년단 지민 "앞으로 응원"

디지털편성부15 multi@busan.com 2019-03-04 21:38:10

4일 방송된 Mnet 'TOMORROW X TOGETHER Debut Celebration Show'를 통해 신인 보이그룹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의 데뷔 쇼케이스가 특집 방송됐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6년 만에 선보인 그룹인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txt)는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다섯 멤버로 구성됐다. 팀명은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간다'라는 의미로, 밝고 건강한 이미지의 그룹이다. 빅히트는 지난달 1월부터 멤버들의 인트로덕션 필름과 사진, 퀘스처닝 필름을 잇달아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4일(오늘)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의 타이틀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CROWN)'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txt)'는 쇼케이스 무대의 마지막 곡으로도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는 어느 날 머리에서 뿔이 솟으며 혼란스럽지만 나와 다르면서도 닮은 너를 만나 설레어 가슴이 뛰기 시작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한편, 소속사 선배인 방탄소년단 지민은 같은 날 오후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앞으로 우리도 응원할게요. 화이팅"이라며 "데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후배 그룹인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의 첫 번째 미니음반 ‘꿈의 장: 스타(STAR)’의 타이틀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CROWN)’의 뮤직비디오 링크를 덧붙였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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