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인스타그램
가수 홍진영의 반려견 먼지의 귀여운 근황을 공개했다.
홍진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먼지 영상ㅋㅋㅋ 머리카락 참좋아라하는 #먼지가 이제 제법 자라서 깨물면 아프네영?ㅋㅋㅋ 사랑둥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반려견 먼지가 열심히 홍진영의 머리카락을 씹고 있다. 머리카락에 집착하던 먼지는 이내 홍진영 옆으로 자리를 옮겨 그의 얼굴을 깨물기 시작했다. 그래도 성에 안 찼는지 얼굴로 올라타 홍진영을 핥으며, 뽀뽀를 해 심쿵 하게 만들었다.
홍진영도 그런 먼지가 귀여운 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홍진영은 지난 1월 6일 반려견 먼지가 새로운 가족이 됐다고 알렸다. 공개 직후 큰 관심을 받자 먼지 SNS까지 개설돼 사랑을 받고 있다.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