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와 부산미술협회는 창간·창립 80주년을 기념하여 ‘우리집 미술관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우리집 미술관 프로젝트’는 저출생 시대에 어린이 자녀를 키우는 가정을 응원하고, 가족의 소중한 공간에 예술이 스며들어 아이들의 감수성과 창의력이 자연스럽게 자랄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사연 공모를 통해 선정된 부산·경남의 어린이 자녀 양육 가정은 부산미술협회가 주최·주관하는 부산미술제와 BFAA국제아트페어를 가족과 함께 관람하고, 우리 집과 가장 잘 어울리는 원화 작품을 선택하여 무상으로 기증받습니다. 집 안에 걸린 그림 한 점이 가족의 대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아이들이 예술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부산일보와 부산미술협회, 그리고 BNK부산은행이 후원하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여러분의 일상에 예술이 머무는 '우리집 미술관'이 되기를 바랍니다.
■공모대상 : 부산·경남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이하 자녀 양육 가정
■공모기간 : 2026년 9월 3일(목) ~ 9월 20일(일)(※선착순 500가정 접수 시 마감)
■공모주제 : ‘그림 한 점이 우리 가족에게 전해줄 특별한 의미는 무엇인가요?’
■지원내용 : 원화 작품 1점 무상 기증(최대 300만 원 상당·10가정 이상 선정 예정)
※ 부산미술제 및 BFAA국제아트페어 작품에 한함(15호 이내, 작품 보증서 첨부)
■응모방법 : 부산일보 홈페이지 배너 또는 QR코드를 통해 응모
■문 의 : 사무국 051-611-5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