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직원이 증시 및 환율 전광판 앞을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
올해 들어 한 번도 쉬지 않은 코스피가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이날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3.56포인트(1.09%) 내린 4851.10을 기록 중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4.38포인트(0.09%) 내린 4900.28로 출발한 뒤 낙폭을 키우고 있다. 전날 코스피는 12거래일 연속 올라 사상 처음 4900선을 돌파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7.13포인트(0.74%) 내린 961.23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