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어서와’ 신아영, 미국行·22일 마지막 방송…새 MC는 박지민

남유정 기자 honeybee@busan.com 2020-10-19 13:01:39

신아영 아나운서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C에서 내려온다. 빈 자리는 박지민 MBC 아나운서가 채운다. 방송화면 캡처 신아영 아나운서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C에서 내려온다. 빈 자리는 박지민 MBC 아나운서가 채운다. 방송화면 캡처

신아영 아나운서가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C에서 내려온다. 신 아나운서의 빈 자리는 박지민 MBC 아나운서가 채운다.

19일 방송가에 따르면 신 아나운서는 오는 2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C에서 내려오기로 했다.

신 아나운서는 휴식 기간동안 미국행 비행기에 오를 예정이다. 지난 2018년 12월 결혼한 신 아나운서는 코로나19 여파로 미국에 머물고 있는 남편을 장기간 만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 아나운서는 자가 격리 기간과 현지 체류 기간을 포함, 적어도 1달 이상 미국에서 보낼 것을 대비해 다른 프로그램 촬영은 사전에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신 아나운서의 빈자리는 박지민 MBC 아나운서가 대신한다. 박 아나운서는 기존 MC진인 김준현, 딘딘, 알베르토 몬디 등과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꾸밀 예정이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외국인들의 국내 여행과 이들의 시각을 통해 새로운 한국의 모습을 담아내는 프로그램이다. 국내 대표 외국인 관찰 예능 방송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전파를 탄다.

남유정 기자 honeybee@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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