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부산 강풍주의보, 관광객 덮친 해운대 모래바람

정종회 기자 jjh@busan.com 2026-09-06 14:21:10

6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 해안로에서 관광객들이 강풍으로 해안 모래가 날아들자 힘들어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6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 해안로에서 관광객들이 강풍으로 해안 모래가 날아들자 힘들어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부산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6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 해안로에서 관광객들이 강풍으로 해안 모래가 날아들자 힘들어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부산과 울산, 경남 거제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했다. 강풍주의보는 풍속이 초속 14m 또는 순간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측된다는 뜻이다. 통상 사람이 우산을 제대로 쓰기 어려울 정도다.

부산의 강풍주의보는 7일 늦은 오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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