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 저녁' 쑥섬(애도) 부부 비밀정원, 전라남도 고흥군 나로도에서 배로 5분…수상한가족

디지털편성부15 multi@busan.com 2019-06-12 18:42:52

'생방송 오늘 저녁' 쑥섬(애도) 부부 비밀정원, 전라남도 고흥군 나로도에서 배로 5분…수상한가족 '생방송 오늘 저녁' 쑥섬(애도) 부부 비밀정원, 전라남도 고흥군 나로도에서 배로 5분…수상한가족

12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수상한 가족' 코너를 통해 '쑥섬 부부의 비밀의 정원!' 편이 소개됐다.



드넓은 바다와 천혜의 자연이 숨 쉬는 전라남도 고흥군 나로도~ 이곳에 오늘의 수상한 가족이 있다! 그 주인공은 마을 유명 인사나 다름없는 김상현(51) 씨와 고채훈(48) 씨 부부! 20년 넘게 자리를 지키며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져온 약사 채훈 씨. 마치 일대일 주치의처럼 사람들의 몸 상태를 속속들이 꿰고 있는 그녀는, 살뜰히 주민들을 챙기는 상냥한 성격 덕에 마을에서도 인기 만점이다. 그런데 그녀가 마을 주민들의 신뢰를 한 몸에 받는 건, 다른 특별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는데! 그건 바로 나로도 인근에 위치한 ‘쑥섬(애도)’에 그녀와 남편 상현 씨가 만든 커다란 정원 때문!


쑥섬의 정상에 올라가면 펼쳐지는 형형색색 꽃들의 왕국! 400여 종에 이르는 수많은 꽃이 자연 모습 그대로 곳곳에 피어있다. 수국과 이베리스 등 현재 피어있는 꽃만 100여 종에 달하는데! 10여 년간의 사전 준비와 공부를 마치고, 다시 또 10여 년간의 노력 끝에, 쑥섬에 초대형 꽃밭을 완성한 부부. 두 사람은 지금도 1년 365일 밤낮 가리지 않고 한 송이~ 한 송이~ 손수 꽃들을 가꾸고 있는데! 부부의 노력과 애정 덕분에 고흥의 숨은 명소로 다시 태어난 쑥섬! 부부는 대체 무슨 이유로 사비를 털어 쑥섬을 가꾸게 됐을까? 쑥섬에 비밀의 화원을 완성한 부부의 이야기~ <수상한 가족>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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