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 부산에서도 뜨거웠다

양보원 기자 bogiza@busan.com | 2026-10-18 1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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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처음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열린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찾은 롯데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이 다채로운 이벤트와 공연을 관람하며 행사를 즐기고 있다. 롯데지주 제공 지난 16일 처음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열린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찾은 롯데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이 다채로운 이벤트와 공연을 관람하며 행사를 즐기고 있다. 롯데지주 제공

지난 16일 처음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열린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찾은 롯데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이 다채로운 이벤트와 공연을 관람하며 행사를 즐기고 있다. 롯데지주 제공 지난 16일 처음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열린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찾은 롯데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이 다채로운 이벤트와 공연을 관람하며 행사를 즐기고 있다. 롯데지주 제공

지난 16일 처음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열린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찾은 롯데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이 다채로운 이벤트와 공연을 관람하며 행사를 즐기고 있다. 롯데지주 제공 지난 16일 처음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열린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찾은 롯데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이 다채로운 이벤트와 공연을 관람하며 행사를 즐기고 있다. 롯데지주 제공

지난 16일 처음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열린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찾은 롯데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이 다채로운 이벤트와 공연을 관람하며 행사를 즐기고 있다. 롯데지주 제공 지난 16일 처음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열린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찾은 롯데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이 다채로운 이벤트와 공연을 관람하며 행사를 즐기고 있다. 롯데지주 제공

지난 16일 처음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열린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찾은 롯데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이 다채로운 이벤트와 공연을 관람하며 행사를 즐기고 있다. 롯데지주 제공 지난 16일 처음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열린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찾은 롯데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이 다채로운 이벤트와 공연을 관람하며 행사를 즐기고 있다. 롯데지주 제공

지난 16일 처음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열린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찾은 롯데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이 다채로운 이벤트와 공연을 관람하며 행사를 즐기고 있다. 롯데지주 제공 지난 16일 처음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열린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찾은 롯데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이 다채로운 이벤트와 공연을 관람하며 행사를 즐기고 있다. 롯데지주 제공

롯데그룹이 임직원과 가족들을 위한 축제인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올해 처음 부산에서도 개최했다.

18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지난 16일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열린 ‘제2회 롯데러브 페밀리 페스티벌’에는 임직원과 가족 약 2000명이 참여했다. 롯데그룹과 롯데그룹노동조합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노사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이 행사는 올해 부산으로 확대돼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 진행됐다. 두 지역 행사에는 총 1만 700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 행사에서는 지난 8일 새롭게 선보인 놀이기구 ‘자이언트 레볼루션’이 인기를 끌었다. 테마파크 공연을 비롯해 뽑기, 희망 메시지 작성 등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로얄가든 광장에는 대형 모니터를 설치해 서울 행사 현장을 생중계했다.

다자녀 임직원과 장애인 스포츠단 선수 가족을 위한 행사도 마련됐다. 롯데는 올해 셋째 자녀를 얻은 직원 가족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롯데지주 소속 장애인 스포츠단 선수와 가족들을 격려했다. 롯데는 2024년부터 셋째 자녀를 출산한 임직원에게 카니발 차량을 2년간 무상 제공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김정호 치프리더는 “다섯 살 아들과 함께 놀이공원을 마음껏 누비며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며 “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도 한층 커졌다”고 말했다.

롯데 관계자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바로 롯데의 가장 큰 자산이자 동력”이라며 “앞으로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기업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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