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반가희가 '전국노래자랑' 초대가수로 출연했다.
5일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부산 동래구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노란색 의상을 입고 초대가수로 무대에 오른 가수 반가희는 '쩨쩨한 남자'를 선곡해 가창력과 트로트에 어울리는 음색을 뽐냈다.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 '이별주'로 데뷔한 가수 반가희는 1993년 제5회 KBS 목포가요제 대상 출신이다.
한편 나이 93세 최장수 MC 송해가 진행하는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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